브레이크가 잘 안잡힐 때 체크해야 할 부분들

안녕하세요~ 부산트럭입니다!

혹시 운전하는 도중 브레이크가 예전처럼

작동이 잘 되는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든 적이 있으신가요?

브레이크는 우리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상함을

감지하셨다면 바로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브레이크가 영 시원찮을 때

어떤 부분을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끼익'하는

쇠 갈리는듯한 소리가 난다거나

제동력이 약해진 느낌이 든다면 가장 먼저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브레이크 패드는 소모품이라 주행하면서 점점

닳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너무 얇아지면

디스크를 듥어 소리가 나고 제동 성능 또한

확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디스크가 열을 받거나 오래 사용하게 되면

변형되거나 마모될 수 있어서 핸들이 덜덜

떨린다거나 페달에 진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브레이크 패드를

3만~5만 km마다, 디스크는 6만~8만 km마다

점검 혹은 교체를 진행하도록 권장하고 있답니다!

브레이크액은 차량의 혈액이라고도 불리는

엔진오일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브레이크액은 페달을 밟는 힘을 유압으로 전환해

브레이크 장치까지 전달해 주는데, 브레이크 페달이

물렁거리는 느낌으로 너무 쉽게 쑥 들어가거나

반대로 너무 딱딱할 경우 브레이크액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브레이크액은 수분을 흡수해 버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오래될 경우 점도가 낮아지고 끓는점이

내려가 제 기능을 못하게 될 수 있어요.

엔진룸에 있는 브레이크통의 수위가 MIN 밑으로

떨어졌거나 색깔이 짙은 갈색으로 변했다면

교체가 필요하다는 신호이니 꼭 한 번씩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통은 2년에 한 번 교체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브레이크액이 브레이크까지 전달되는 통로인

브레이크라인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래되거나 외부 충격으로 인하여 라인에 작은 균열이

생겼거나 파손된 경우 브레이크 액이 새어 나오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브레이크 압력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제동력이 크게 약해질 수 있습니다.

캘리퍼 같은 경우 브레이크 패드를 디스크에 밀착시켜 주는

핵심 부품으로 캘리퍼가 고착되면 브레이크 패드가 한쪽만

닳는다거나 브레이크를 밟지 않다고 계속 디스크를

눌러 연비가 나빠지고 이상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육안으로 브레이크 라인에 누유 흔적은 없는지,

캘리퍼 주변에 녹이 심하게 슬진 않았는지

한 번씩 살펴보시기 바라요!

브레이크란 여러 부품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동하는 복잡한 장치입니다.

따라서 위에 말씀드린 것들을 제외하더라도

브레이크 페달의 감각 변화나 이상한 소리가 감지된다면

놓치지 말고 체크하시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브레이크를 밟을 때 진동이 느껴지는데

패드나 디스크에 이상이 없다면 ABS 모듈 문제

의심해 볼 수 있고, 끙-하는 뜻한 소리가 나면

브레이크 오일 진공펌프의 고장일 수 있습니다.

이런 미묘한 변화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해요.


작은 이상이라도 무심코 지나치지 마시고

꼭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알고 있으면 좋은 눈올떄 운전하는 방법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알고 있으면 좋은 눈올때 운전하는 방법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전이 아무리 익숙하다 하더라도 빙판길이나

눈길에서의 운전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늘 긴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전하게 눈길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오늘의 포스팅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눈길에서는 절대로 안일한 생각을 하시면 안 됩니다.

평소보다 훨씬 낮은 속도로 서행하며 모든

동작은 부드럽고 여유롭게 하셔야 합니다.

급가속이나 급정거, 급핸들조작 등의 행위는

눈길에서 차량이 미끄러지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도로 위에 얇게 얼어붙는 블랙아이스는 육안으로

구분하기 매우 어려워 더욱 위험한데요,

젖은 노면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얼음이기 때문에

언제 미끄러질지 모르니 항상 의식하고

운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운전하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라요.

운전을 시작하기 전에는 항상 차량의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능한 눈길에 최적화된 스노우타이어나 윈터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사계절 타이어인 경우

공기압이 적정한지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이어 마모 상태가 심하면 눈길 접지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리미리 점검하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와이퍼가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도 확인하시고

겨울용 워셔액을 충분히 채워 넣어 시야 확보에

문제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차량에 쌓인 눈이나 얼음은 모두 제거해 주세요.

가속 페달을 밟을 때 눈길에서는 항상

부드럽게 천천히 밟아주셔야 합니다.

엔진 회전수가 갑자기 높아지면 바퀴가 헛돌면서

미끄러질 위험이 있어요.

출발 시 2단 기어로 시작하면 미끄러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역시 급하게 밟게 되면 스키드 현상이 발생해

방향을 잃을 수 있어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하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여러 번 나누어 밟아 속도를 줄여주세요.

앞차와의 간격은 평소보다 2배 이상 충분히

확보해 주시고 혹시 모를 돌발 상황을 대비할

시간을 버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브 길을 돌 때는 진입 전에 미리 충분히 감속하고

곡선 구간에서는 핸들 조작을 최소화해 부드럽게

통과하시기 바라요.

눈이 오는 날에는 도로뿐만 아니라 시야 확보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밤에는 헤드라이트 상향등 대신 하향등을

사용해주셔야 해요. 상향등은 눈에 반사되어

오히려 시야를 방해할 수 있답니다.

안개등이 있다면 안개등을 켜서 내 차의 존재를 확실히

알리고 다른 차량들을 주시하면서 주변 상황을

살피는 것도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운전 중에 와이퍼 작동이 어려울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리기 시작했다면 안전한 곳에서 잠시

차를 세워두고 눈이 잦아들기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눈길에서 차량이 미끄러졌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살짝 돌려보세요.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꺾게 되면 차가 더욱

심하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주차 시에는 건물 그늘 아래나 언덕길 등은

되도록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리스와 렌트 차이점 확인하고 구매하자

안녕하세요~ 부산트럭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리스와 장기렌트의 차이점

확인하고 어떻게 해야 더욱 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실 수 있게끔 꼼꼼히

비교해 보시길 바라요~

새 차를 마련하려 할 때 목돈의 부담 없이

월 납입금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리스와 장기렌트를

많이 고려하실 텐데요,

두 가지 모두 차량을 직접 구매하는 것을 대신하여

정해진 기간 동안 이용료를 내고 사용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합니다.

따라서 언뜻 보면 어떤 것을 선택하든

크게 다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세금이나 보험, 차량 유지 보수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핵심적인 차이점들을

보이고 있어요.

어떤 방식이 지금 나의 상황에 더 유리한

조건인지 알기 위해서는 이 차이점들을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 리스란 차를 빌려 타지만 내 차처럼

관리해야 하는 금융 상품입니다.

리스사, 즉 금융회사가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대신 구매한 후에 일정 기간 동안

월 리스료를 받고 차량을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차량 명의는 리스사로 되어있는 반면

보험은 개인이 직접 가입해야 하며

차량의 관리와 정비도 차주가 직접 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때 운전자 보험 이력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경력 단절 없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해요.

또 일반 승용차 번호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겉으로

봤을 때도 자차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계약 기간 만료 시에는 차량을 반납하거나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이 나뉘어 저 원하는 경우

나중에 내 차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까지

열려 있답니다.

다만 개인 재산으로 잡히기 때문에 건강보험료나

재산세 등에는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장기렌트란 말 그대로 렌터카를 장기로 빌리는 방식으로

렌터카 회사 소유의 차량을 정해진 기간 동안

월 대여료를 태고 빌려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리스와 가장 큰 차이점을 꼽자면 모든 관리 및

유지 보수를 렌터카 회사에서 책임지게 된다는 점!

월 렌트료 안에 취등록세, 자동차세, 보험료,

심지어 정비 비용까지 대부분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훨씬 적습니다.

사고가 나더라도 렌터카 회사의 보험으로 처리가

되기 때문에 개인 보험료 할증 걱정이 없어

운전이 서툴거나 보험료 부담이 큰 분들에게

특히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죠.

또한 차량이 개인 소유로 잡히지 않아서 건강보험료나

재산세 인상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다만 차량 번호판이 '허, 하, 호'와 같은

렌터카 전용 번호판으로 나온다는 사실과

보험 경력이 단절될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인지하셔야 합니다.

둘 중 어떤 방법이 더 좋다고 단정 짓기보다는

자신의 평소 운전 습관과 재정 상황,

선호도에 따라서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방식 모두 장단점이 명확하니 꼼꼼하게

비교 견적을 받아보시고 본인의 상황에

맞춰 가장 이득이 큰 선택을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중고차 구매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 총정리

안녕하세요~ 부산트럭입니다.

오늘은 중고차 구매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총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량 상태를 미리미리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나중에 뜻밖의 수리비가 발생할 수 있어요.

매물을 직접 확인하러 가셨을 때

어떤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면 좋을지

자세하게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는 차량의 겉모습과 내부를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 도장면을 여러 각도에서 비춰보면서

미세한 흠집이나 색상 차이가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보셔야 해요.

특히 패널과 패널 사이 단차 여부, 혹은

용접 흔적이 보인다면 사고 수리 이력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타이어는 마모 상태와 생상 날짜를 확인하고

휠에 긁힌 자국은 없는지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주세요.

차량 내부에서는 시트 오염이나 찢김,

핸들이나 기어봉, 버튼류의 마모도를

확인하면서 차량의 연식과 주행거리에 비하여

과도하게 낡아 보이진 않는지, 주행 거리 조작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답니다.

에어컨을 포함하여 히터, 라디오, 창문 등

편의기능은 제대로 작동하는지까지

꼭 테스트해 보시길 바라요!

엔진룸을 열어 오일 누유 흔적이라든지

냉각수의 상태와 배터리 단자 부식 여부

꼼꼼하게 살펴보셔야 합니다.

시동을 걸었을 때 특별한 소음은 없는지,

엔진 회전은 안정적 인지도 꼭 살펴보셔야 해요.

특히 하체 같은 경우 차량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점검은

필수입니다!

바퀴 안쪽 고무 조인트나 서스펜션 부품에 있는

부싱이 터져있는 경우, 주변에 오일이 새 나온다면

수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육안상으로 확인하는 것이 어렵다면

카센타에 방문하셔서 리프트를 띄워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외관과 엔진상태를 확인한 후에는

실제 주행을 통하여 차량 컨디션을 몸소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핸들이 한쪽으로 쏠리진 않는지,

가속 페달을 밝을 때 이질적인 소음이라든지 진동은

없는지, 직접 느껴보셔야만 해요.

변속 충격이나 주행 중 이상한 냄새가

나는지도 주의 깊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시운전은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최소 10분 이상

진행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이와 함께

차량등록증과 자동차 성능 상태 점검 기록부,

보험 사고 이력 조회 등 서류를 통해 차량 정보와

사고 유무를 정확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류상의 차량 번호와 차대 번호가 실제

차량과 일치하는지도 꼭 한 번씩 비교해 보세요!

 


 

마음에 드는 차를 발견하셨다고 해도

너무 조급한 결정은 금물입니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러 대의 차량을

비교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중고차 구매 후에는 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보증 서비스 가입 여부 및

사후 서비스 규정까지 미리 확인해 두시면 더욱

안심한 거래가 가능할 겁니다!

개인택시 분실물 찾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정리

안녕하세요~ 부산트럭입니다.

혹시 한번쯤이라도 택시에 분실물을 두고 내렸다가

찾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택시에 소중한 물건을 놓거 내리게 되면

누구라도 당황하고 속상할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택시에 분실물을 두고 내렸다고 하더라도

물건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은 개인택시에 두고 내린 물건을 찾는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 부산트럭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도록 할게요~!^^

물건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인지한 즉시

최대한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침착하게 대응하면 소중한 물건을 다시

찾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만약 택시 요금을 카드로 결제하셨다면

가장 희망적인 상황이라 볼 수 있는데요,

결제했던 카드사에 전화해 택시 승하차 시간과

카드 정보를 알려주시면 결제 내역을 통해

차량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까지 가지고 계시다면 차량 번호를

즉시 알 수 있어 더욱 빠른 대처가 가능하죠.

영수증이 없더라고 해도 카드 고객센터 등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확인한 정보로 해당 택시 회사 혹은 기사님께

직접 연락을 취하면 물건이 있는지

문의해보실 수 있을 거예요.

현금을 결제한 상황이거나 이용했던 택시의 정보를

전혀 알 수 없다면 조금 복잡해질 수는 있어도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먼저 경찰서 유실물 통합포털에 분신물 신고

신청해야하는데요, 경찰서 유실물센터의 경우

전국에서 접수된 분실물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기사님이나 다른 승객이 물건을

습득하여 경찰에 신고할 경우 연결될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지역별 택시조합이나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홥회

유실물 센터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분실물센터에 분실물을 등록해 놓으면

물건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물건을 찾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함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택시에 내리자마자 물건을 잃어버린 사실을 알았다면

즉시 연락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평소 택시를 이용할 일이 있으시다면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탑승 택시의 차량 번호를

사진으로 남겨두거나 메모해두는 습관을 들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결제는 가급적으로 카드나 택시 전용 호출 앱을

이용하시면 혹시 모를 분실 사고 시 물건을

되찾는데  훨씬 수월해질 수 있을 겁니다.

오늘 알려드린 정보가 택시에서 잃어버린

여러분의 분실물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택시에서 내리실 때에는 항상 깜빡하고 두고간 물건이나

모르는 사이에 미처 떨어뜨린 물건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신후 하차하시기 바라요~^^

자동차 꿈해몽 상황별 다양한 해석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트럭입니다.^^

오늘은 꿈속에서 나오는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자동차가 우리의 삶에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과 같이 꿈에 등장할 때에도 매우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꿈에서의 자동차는 우리 삶의 여정과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그리고 그 과정을 스스로가

얼마나 잘 통제하고 있는지에 대한 강력한

상징으로 등장하게 되는데요,

자동차의 종류와 상태, 꿈속에서 그 자동차와

어떤 관계가 있었느냐에 따라서도 매우

다양한 해석이 존재합니다.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서 자신의 목표 달성 능력이나

자율성, 독립심을 나타낸다고도 하니 꿈속에서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 자세히

떠올려보시는게 중요하답니다!

꿈에서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던 상황이라면

현재 자신의 삶에서 주도권을 쥐고

목표를 항해 나아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막힘없이 달렸다면 순조로운 진행을,

이리저리 피해다니는 곡예 운전을 했다면

다소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헤쳐나가려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반대로 누군가가 운전하는 차에 타있었다면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주도권에 따르고 있다거나

특정 인물에게 자신의 미래를 맡기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겠습니다.

운전대를 놓쳐 당황하거나 운전이 매우

서툴렀다면 현실에서도 어떤 일을 통제하기

어렵거나 방향을 잃었다는 느낌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꿈에 나타난 자동차의 디자인과 상태 역시

중요한 단서가 되는데요,

멋지고 고급스러운 새 차를 타고 있었다면

곧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거나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나 성공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기도 하죠.

하지만 낡고 고장난 차가 꿈에 나온 것이라면

현재 진행 중인 일에 장애물이 있다거나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불안감, 혹은 건강상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경고일 수 있겠네요.

자동차 사고가 나는 꿈은 현실에서

예상치 못한 변화나 갈등, 장애물에 직면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크게 차가 크게 부서지거나 몸이 많이 다쳤다면

현재 진행중인 계획이나 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신회입니다.

차가 고장 나서 움직이지 않거나 길 한복판에

멈춰서는 꿈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제동이 걸려 잠시 멈춰 휴식이 필요하다는

메시지일 수 있겠네요.

 

자동차 꿈은 우리에게 현재의 심리 상태나

미래에 대한 잠재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흥미로운 방식입니다.

하지만 꿈해몽이란 언제나 절대적인 것이 아닌 그저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일뿐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주셔야 해요!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석하시고 자기 성찰의

기회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초보운전 스티커 제거하는 방법 정리해봤어요

안녕하세요~ 부산트럭입니다.

초보운전에서 벗어난 분들은 슬슬 초보운전 스티커를

떼어낼 준비를 하셔야겠지요?ㅎㅎ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고 다른 운전자분들께 미리

양해를 구하기 위하여 부착하는 초보운전 스티커,

아무 생각 없이 떼어내려고 하다가는 끈적이는 자국이나

보기 싫은 흔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소중한 차량을 깔끔하게 유지하면서 안전하고

쉽게 스티커를 제거하는 꿀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 볼게요!

본격적으로 스티커를 제거하기 전에는

몇 가지 필요한 도구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먼저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헤어드라이기 혹은 히팅건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스티커 제거 스프레이와 부드러운 천,

플라스틱 스크래퍼를 준비합니다.

스티커 제거 전용 스프레이가 없으시다면

소독용 알코올이나 물파스로 대체가 가능하고,

스크래퍼를 대신하여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속으로 된 도구는 차에 흠집을 낼 수 있으니

절대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스티커를 제거할 시간입니다.

스티커가 붙어있는 차체 표면을 깨끗하게 세척하여

먼지나 오염물이 남지 않게 해 주세요.

그다음 헤어드라이기 혹은 히팅건을 이용해

스티커 전체에 골고루 따뜻한 바람을 쐬어줍니다.

한 곳에 너무 오래 대고 있는다거나 지나치게

온도를 높게 설정하면 차 도장면까지

손상이 갈 수 있으니 원을 그려가듯 움직여가며

적당한 온도로 30초~1분 정도 진행해 주세요.

스티커 접착제가 충분히 부드러워졌다고 느껴지면

플라스틱 스크래퍼 혹은 신용카드를 이용해

스티커 한쪽 모서리를 조심스럽게 들어 올리세요.

힘으로 확 떼어내려 하지 마시고,

스티커가 찢어지거나 늘어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접착제가 너무 강하다면 아직 충분히 녹지 않았을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다시 따뜻한 바람을 쬐어주시기 바랍니다.

스티커를 떼어내고 남은 접착제 잔여물은

스티커 전용 제거 스프레이로 지워줄 거예요.

자국이 남은 부분에 스프레이를 충분히 분사하고

1분에서 2분 정도 기다려 접착제가 충분히

녹을 시간을 줍니다.

그다음 부드러운 천이나 극세사 천을 이용해

살살 문질러 지워주면 깨끗하게 닦아져요!

소독용 알코올과 물파스 역시 휘발성으로 접착제를

잘 녹여주고 증발이 빨라 자국이 덜하게끔 도와줍니다.

도장면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강한 용액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끈적이는 잔여물까지 모두 제거를 마치셨다면

마지막으로 깨끗한 물과 세차용 세제로

차량 전체를 깔끔하게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제거제 성분을 지우지 않고 남겨두면 도장면을

손상시키거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차량용 광택제로 마무리해 주시면

스티커를 떼어낸 흔적 없이 새 차와 같이

반짝이는 유리를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술마시고 시동걸면 음주 처벌 대상에 적용될까

안녕하세요~ 부산트럭입니다.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에 탑승하여

시동을 거는 행위만으로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을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운전할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충분히 음주운전에 해당되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단순히 시동을 켜는 행위를 넘어서 기어를

조작하거나 아주 잠깐이라도 차량이 움직인다면

문제가 더욱 커질 수 있답니다.

기억하세요, 법은 음주운전의 위험성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운전'이라는 것의 범위를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보통은 차량을 움직여 도로를 주행하는

행위를 의미하는데요,

법률에서 규정하는 운전의 범위는

생각보다 굉장히 넓답니다.

시동을 걸었을 때 차가 출렁이면서

앞으로 조금 나아간 것만으로도 음주운전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내려진 사례도 있어요.

이는 음주운전 판단 여부가 단순 주행 여부만을

따지는 것이 아닌, 운전하려는 의사와

그에 따른 행위 자체를 중요하게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음주운전 처벌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바로 운전 의도인데요!

실제로 차를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고 해도

차를 움직이려는 의도를 가지고 시도를 걸었다면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운전 의도가 없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초기부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아요.

만약 긴급 피난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

운전을 해야만 했다면 예외적인 상황으로

인정될 수도 있답니다!

대리운전 기사가 차를 버리고 가서

사고 위험을 방지하고자 어쩔 수 없이 차량을

옮기다가 적발된 경우가 무죄 판결이 내려진

이례적인 사례도 있다고 해요.

술을 마신 다음 차량 시동과 관련해

음주운전 혐의를 받게 되었다면 신중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혈중알콜농도와 과거 전력에 따라서 무거운

법적 책임이 부과될 수 있어요.

최소한의 책임을 위해서는 초기부터 철저하게

방어 전략을 수립해 가며

음주 측정 과정의 적법성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주장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에요.

결론적으로 술을 마신 상태에서는

차량에 아예 탑승하지 않는다거나,

차에 타더라도 적어도 시동을 거는 행위는

절대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운전을 부러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안전하고 현명한 방법으로 귀가하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답니다!

나의 작은 실수로 인해 나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세요!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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